우즈베키스탄 우즈베크어 과목 교과서 2009년 6학년 12 우즈베크인다운 태도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크어 과목 교과서 2009년 6학년 12 우즈베크인다운 태도



지문


Rubob chalish, ashula aytishga qattiq havas qo'ygan kunlarim edi.
제가 루보브 연주하기, 노래를 부르기에 많은 관심을 두던 때였습니다.

Velosipedda ketayotgandim.
저는 자전거로 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G'ira-shira payt.
땅거미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Teraklar shovullaydi.
포플러 나무들은 윙윙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Itlar huradi.
개들은 짖고 있습니다.

Bexos izimda bir sharpa sezdim.
갑자기 저는 제 발자국에서 한 그림자를 느꼈습니다.

Qarasam, nuroniy chol, salom berdim.
보아하니 고귀한 노인이었고, 저는 인사를 드렸습니다.

Qariya ketma-ket meni savolga tutardi:
노인은 계속해서 저를 질문으로 귀찮게 하고 있었습니다.

"Nechanchi sinfda o'qiysan?",
"너는 몇 학년에서 공부하니?"

"Necha baho olasan?",
"너는 몇 점을 받니?"

"O'qishdan boshqayam hunaring bormi?"
"너는 공부 말고도 잘 하는 것이 있니?"

- Rubob chalib, ashula aytaman.
"저는 루보브를 연주하고, 노래를 불러요."

- Katta bo'lsang ashulachi bo'lmoqchimisan?
"너는 어른이 되면 가수가 되고 싶니?"

- Ichimda qiziq gaplarim bor.
"제 안에는 재미있는 말들이 많아요.

Ko'p, juda ko'p odamlar yig'ilsa, shu gaplarimni aytsam...
많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울 때, 그 말들을 할 거에요..."

- Niyatinga yet, bolam.
"네 목적을 달성하거라, 아이야."

단어


g'ira-shira 선명하지 못한, 희미한, 어슴푸레한, 흐릿한, 침침한 g'ira-shira payt 황혼, 땅거미 bexos 갑자기, 불시에, 졸지에, 돌연, 느닷없이, 돌연히, 뜻밖에 iz 자국, 자리, 자취, 자욱, 흔적, 발자국 gapga tutmoq 계속 질문하고 대답을 요구해서 성가시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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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So'zlar hayoti murakkab, ularga sehr yashiringan.
언어 생활은 어렵고, 그것들에 마법이 숨어있었습니다.

So'zlar ham o'z xalqi bilan birga umr kechiradi, xalq quvonsa, quvonadi, kuyunsa, kuyunadi.
단어들도 자신의 민족과 함께 살아갑니다, 민족이 기뻐하면 기뻐하고, 몹시 슬퍼하면 슬퍼합니다.

Kishilar o'zgalarni o'ylab buloqlarning bekilgan ko'zlarini ochadilar, avlodlari uchun daraxtlar ekadilar.
사람들은 외국인들을 상상하며 우물들의 닫힌 입구들을 열고, 선조들을 위해 나무들을 심습니다.

Bundan keyingi avlod buloq suvidan, daraxt mevalaridan bahramand bo'ladi.
이로부터 다음 세대는 우물의 물 때문에, 나무 열매들 때문에 혜택을 봅니다.

Ota-bobolarimiz qoldirgan so'zlar ana shu buloqlar va daraxtlardir.
우리들의 선조가 남긴 말들은 바로 그 우물들과 나무들입니다.

So'zlar biz uchun asrlar sadosi, uzoq o'tmish bilan hamnafaslik hissini uyg'otuvchi mangu chaqiriq, zamonlararo ko'prikdir.
단어들은 우리들를 위해 세월들의 소리, 오랜 기간 함께 한 동질감의 느낌을 깨워내는 영원한 외침, 시대들 사이의 다리입니다.

단어


kuyunmoq 몹시 슬퍼하다, 애곡하다, 상심하다. 궁핍하다, 겨우 연명하다 hamnafaslik 동질감, 일치단결 uyg'otuvchi 깨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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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Tuproq - insonning tug'ilib o'sgan joyi, tuproq - Vatan.
대지는 인간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며, 대지는 조국입니다.

Tuproq necha yuz yillardan buyon ne-ne ulug' farzandlarini quchog'iga bosib kelayotgan mushfiq zamin.
대지는 수백년 전부터 다양한 위대한 후손들을 품에 껴안아오고 있는 온화한 영토입니다.

Shuning uchun biz uni e'zozlab "ona tuproq" deymiz.
그래서 우리들은 그것을 존경하며 "어머니 대지"라고 말합니다.

U olis ajdodlarga onalik qilgan.
그것은 오래된 선조들에게 어머니로써 돌보아주었습니다.

U ota-bobolarimizning onasi bo'lgan.
그것은 우리들의 선조들의 어머니였습니다.

U bizning ham onamiz va, albatta, kelajak avlodning ham onasi bo'lajak.
그것은 우리들에게도 어머니이며, 당연히 미래의 후손들의 어머니가 될 것입니다.

Demak, hamma narsa ona tuproqni qadrlashdan boshlanadi.
결론적으로, 모든 것은 어머니 대지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Bunday kishini el tushunadi, dunyo taniydi.
이렇게 그것은 사람을 민족을 이해하고, 세계를 압니다.

O'z tarixini ona yurtdan - ona tuproqdan qidirgan insongina haqiqiy inson bo'la oladi.
자신의 역사를 조국으로부터 - 어머니 대지로부터 찾은 사람만이 진정한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단어


mushfiq 상냥한, 부드러운, 정다운, 귀여운, 온화한, 다정한 onalik qilmoq 어머니로써 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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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Onani e'zozlash - bizning millatimiz, xalqimiz uchun oliy qadriyat darajasiga ko'tarilgan fazilat.
어머니를 존경하는 것은 우리 국민, 민족을 위해 가장 가치가 높은 지위에 올라가 있는 가치입니다.

Onalarni qancha ulug'lasak, hayotimizning chirog'i, umrimizning guli deb e'zozlasak, biz oilamizni, Vatanimizni e'zozlagan bo'lamiz.
우리들이 어머니들을 매우 지위를 높인다면, 우리들의 삶의 등불, 우리 인생의 꽃이라고 존경한다면, 우리들의 가족들을, 조국을 존경하는 것이 됩니다.

Mashhur shoirimiz Abdulla Oripov aytganlaridek :
우리들의 유명한 시인인 압둘라 오리포프가 말한 것처럼요.

- Bu yorug' olamda Vatan bittadir, Bittadir dunyoda ona degan nom.
"이 밝은 세상에서 조국은 하나고, 하나인 것은 세상에서 어머니라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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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O'zbekchilik!
우즈베크인다운 태도!

Qanday sodda, qanday qalbga yaqin, qanday samimiy, qanday jafokash bu so'z!
얼마나 단순하고, 얼마나 마음에 가깝고, 얼마나 순수하고, 얼마나 근면한가요, 이 말은요!

Tong qorong'usida turib ko'cha supurayotgan kelinchakning supurgisi shu so'zni qo'shiq qilib aytayotganday, paxtazordan paxta to'la qop orqalab chiqayotgan yigitning qoraygan, ajinli yuzlaridan oqib lablariga tushgan terda "o'zbekchilik" degan so'zning ta'mi bor.
새벽의 어둠에서 어나 거리를 쓸고 있는 새색시의 빗자루는 그 말을 노래하며 말하고 있는 것 같고, 목화밭에서 목화를 가득 찬 부대를 짊어지고 나가고 있는 청년의 검게 타고 주름진 얼굴에서 흘러서 입술로 떨어진 땀에 "우즈베크인다운 태도" 라는 말의 맛이 있습니다.

단어


o'zbekchilik 우즈베크인다운 태도 jafokash 근면한, 성실한, 노동을 사랑하는 orqalamoq 짊어지다, 짊어매다 qoraymoq 어두워지다, 거매지다, 까맣게 되다, 까매지다 ajinli 주름진, 주름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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