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Bäşlik kime berilýär?
최우수는 누구에게 주어지나요?
Rahym birinji klasda okaýar.
라흠은 1학년에서 공부합니다.
Bu gün ol öýlerine ýüzüni sallap geldi.
오늘 그는 집에 기분이 상해서 왔습니다.
- Näme boldy, aýt ahyry! - diýip, enesi sorady.
"무슨 일 있었니, 말하거라!" 라고 그녀의 할머니께서 물어보셨습니다.
Rahym sesini çykarmady.
라흠은 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
- Ikilik alandyr-da! - diýip atasy seslendi.
"2점 받았나보구나!" 라고 그의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Onsoň ol nämesini geplesin?
"그렇다면 그는 무엇을 말하고싶어 하니?"
- Ikilig-ä däl, bäşlik aldym...
"2점 아니에요, 저는 5점 받았어요...
Tagan saklady.
타간이 남았어요.
Ýanynda hol juma-da bardy.
옆에서 지난 주말에 갔어요."
- Weý, näme beýdýärler?
"음, 뭐가 이렇게 하는 것이니?
Dost ahyry siz?
너는 결국 친구 아니냐?"
- Dostam bolsak, şeýtdi.
"제 친구는 그렇게 했어요.
"Mydama başda eliňi galdyrýaň" diýidi.
'항상 머리에서 중단했군" 이라고 말했어요.
"Onsoň, bäşligi-de başda alyp, maňa bäşlik ýetireňok" diyidi- diýip Rahym
sojady.
"그렇다면, 5점도 머리에서 얻고, 내게 5점을 가져오지 않잖아" 라고 라흠이
간신히 말했습니다.
단어
bäşlik 최우수 sallamak 떨어지다, 낮아지다 ýüz sallamak 화나다,
불쾌해지다, 기분이 상하다 seslenmek 대답하다, 말하다 juma 금요일 beýtmek
이렇게 하다, 그렇게 하다 şeýtmek 그렇게 하다 mydama 항상 galdyrmak 1.
세우다, 들어올리다 2. 남기다 3. 잊어버리다 el galdyrmak (el götermek) 1.
중단하다 2. (명령에 의해) 손들다 3. 치다 ýetirmek 나르다, 운반하다 sojamak
말을 제대로 못하다
문법
- '동사어간+Andyr' 는 '~한 것 같다'로, 발생한 일에 대한 추측의 뉘앙스가
있다. 여기에서 dyr 는 불확실성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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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Bäslik kime goýulýar?
최우수는 누구에게 주어졌을까요?
- Onsoň sen Tagandan gorkup aglajak bolýarmyň? - diýip, atasy
sorady.
"그렇다면 너는 타간 때문에 걱정해서 울 거였니?" 라고 그의 할아버지가
물었습니다.
- Ýok, indi ikinji bolup golumy götermesem maňa bäşlik goýmaz-da?!
"아니요, 지금 2등하기를 기원하지 않으면 5점이 주어지지 않잖아요?!"
- Ýok, köşek, sen beýle düşünme.
"아니란다, 아이야, 너는 이렇게 이해하지 마라.
Mydama tertipli bolup, sapaga taýýarlanyp barsaň, mugallam mydama-da
bäşlik goýar.
항상 규칙바르고, 수업을 준비해가면, 선생님은 항상 5점을 준단다.
Mugallamyň bäşligi hemmä - de ýeter...
선생님의 5점을 모두에게도 간단다..."
Ertesi sapakda ilkinji bolup, Tagan goluny galdyrdy.
다음날 수업에서 1등으로, 타간이 손을 들었습니다.
Ol zordan üçlük baha aldy.
그는 간신히 3점을 받았습니다.
Gep goluňy ilkinji ýa da ikinji bolup götermekde däl eken.
말하기 위한 순서를 1등 또는 2등으로 들어올린 것으로가 아니었습니다.
Indi muňa Tagan oňat düşündi.
지금 이것에 타간은 잘 이해했습니다.
Ol, düýn dostunyň göwnüne nähak degen eken.
그는 어제 친구를 헛되게 상처입혔습니다.
Tagan dostundan ötünç sorady.
타간은 그의 친구에게 사과했습니다.
단어
goýulmak 주어지다 gorkmak 걱정하다 gol 1. (지리) 만 2. 손바닥 gol
götermek 1. (선거, 투표 등에서) 지지하다 2. (일의 성공을 위해) 기원하다 3.
자신의 이름을 기입하다 taýýarlanmak 준비하다 ötünç 사과 ötünç soramak
사과하다 ilkinji 최초의 zordan 간신히, 가까스로 götermek 들다, 들어올리다
göwün 마음, 영혼 nähak 명분이 서지 않는, 헛된, 소용 없는, 틀린, 잘못된
göwne degmek 기분을 상하게 하다, 상처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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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Bir legen suw
한 바가지의 물
Amanyň ejesi:
아만의 어머니께서
- Elyüwaryň aşagyndaky legen suwdan dolupdyr.
"손 씻는 곳의 아래에 있는 대야에 물이 가득 찼다.
Bar, şony daşaryk döküp gel! diýip, Amana ýumuş buýurdy.
가라, 그것을 밖에 뿌리고 와라!" 라고 아만에게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Ýöne zagraraga dökeweri köşek!
"오직 조금씩 골고루 뿌리거라, 아들아!"
Aman göwünli-göwünsiz legeni alyp daş çykdy.
아만은 마지못해 대야를 가지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Gözedürtme garaňkylyk.
눈을 막는 어둠입니다.
Howa örän sowuk.
날씨는 매우 춥습니다.
Aman işikden ätledi-de :
아만은 문에서 나오고는
"Ejem nirä dökenimi garaňkyda görmez" diýip, suwy döküp göýberdi...
"어머니는 어디에 내가 뿌렸는지 어두워서 못 보셔" 라고 말하며, 물을
뿌려버렸습니다.
Hemişeki ýaly, ol irden portfelini alyp, mektebe ugrady.
언제와 마찬가지로, 그는 아침에 책가방을 가지고 학교로 출발했습니다.
Şol wagt hem aýagy typyp, diň arkan gaýtdy.
그때 그의 발이 미끄러졌고, 뒤로 자빠졌습니다.
Görse öten agşam suw döken ýeri eken.
보아하니 지난 밤 물을 버린 곳이었습니다.
단어
ýuwmak 씻다 legen 대야, 접시 aşak 아래 daşaryk 밖, 밖으로 dökmek 1. 쏟다,
흩뿌리다 2. 새다 ýumuş 심부름 buýurmak 명령하다 garaňkylyk 어두움 dürtmek
1. 막다, 메우다 2. 심다 3. 알리다, 눈치채다 işik 문 ätlemek 넘어서다,
벗어나다 typmak 미끄러지다 diň arkan serrelmek 뒤로 자빠지다 diň arkan
gaýtmak 뒤로 넘어지다
문법
- '동사어간+AwArY' 는 명령을 부드럽게 하기 위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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