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메니스탄 러시아인 학교 투르크멘어 과목 교과서 2011년 3학년 교과서 48 소중한 빵




Çörek

Ejem Amana bir bölek çörek berdi.
어머니는 아만에게 빵 한 덩어리를 주었습니다.

Aman eli çörekli köçä çykdy.
아만은 손에 빵을 들고 거리로 나갔습니다.

Oglanlar ony oýnamaga çagyrdylar.
소년들은 그를 놀자고 불렀습니다.

Aman çöregi taşlady.
아만은 빵을 던졌습니다.

Şol wagt Bäşim aga köçeden barýardy.
그때 배쉼 아저씨가 거리를 가고 있었습니다.

Ol ýerde ýatan çöregi gördi we oglanlardan sorady.
그는 땅에서 떨어져 있는 빵을 보았고, 소년들에게 물었습니다.

- Kim çöregi ýere taşlady?
"누가 빵을 땅에 버렸니?"

Aman:
아만은

- Men.
"저에요.

Meniň iýesim gelenok.
저는 먹고 싶지 않아요.

Biziň çöregimiz köp - diýip jogap berdi.
우리집에 빵이 많아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Bäşim aga çöregi aldy we şeýle diýdi:
배쉼 아저씨는 빵을 줍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Bu bölejik çörekde meniň hem zähmetim bar.
"이 작은 덩어리의 빵에 나의 노력도 있단다.

Çöregi zaýalamaly däl.
빵은 더럽혀져서는 안 된단다."

Ol çöregi Amana berdi.
그는 빵을 아만에게 주었습니다.

Aman bolsa örän utandy.
아만은 매우 부끄러웠습니다.

단어

zaýalamak 오염되다, 더럽혀지다 utanmak 부끄럽다, 수치심을 느끼다

문법

- '동사어간+ýArdY' 는 '~하고 있었다' 라는 의미다.

- '동사어간+si+인칭접사 gelmek' 은 '~하고 싶다'

- '동사어간+mAlY' 는 '~해야 하다' 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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Çoregiň biziň saçagymyzda peýda bolşy
빵이 우리들의 식탁보에 올라오는 것

Bugdaý meýdanda ösýär.
밀은 들판에서 자랍니다.

Bugdaýy maşynda ammara äkitdiler.
밀을 기계로 곳간에 가져갑니다.

Daýhanlar bugdaýy kombaýn bilen ordular.
농부들은 밀을 콤바인으로 수확합니다.

Un kombinatynda bugdaýy üwediler.
밀가루 콤비나트에서 밀을 빻습니다.

Undan hamyr etdiler.
밀가루로 반죽합니다.

Hamyrdan çörek bişirdiler.
반죽으로 빵을 만듭니다.

Çörek üçin köp zähmet çekdiler.
빵을 위해 많은 노력이 들어갑니다.

Şonuň üçin çöregi aýamak gerek.
그래서 빵을 소중히 다루어야 합니다.

단어

saçak 식탁보 ammar 곳간, 헛간 kombinat 콤비나트, 공업단지, 공장지대 üwemek 갈다, 빻다, 가루로 만들다 hamyr 반죽 çekmek 끌다, 잡아끌다, 잡아당기다, 수반하다, 포함하다, 담배태우다, 흡연하다 aýamak 돌보다, 조심히 다루다, 소중히 다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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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luň üstünde gülüz küýze dur.
책상 위에 꽃이 없는 병이 있습니다.

Bu bedre suwsuz.
이 양동이는 물이 없습니다.

Kakam çaýy süýjüsiz içýär.
아버지는 차를 사탕 없이 마십니다.

Enem kofäni süýtsüz içýär.
어머니는 커피를 우유 없이 마십니다.

Kiçijik çagalar awtobusda tölegsiz gidýärler.
어린 아이들이 버스로 무료로 갑니다.

단어

küýze 병, 물주전자 süýji 사탕 kofe 커피 töleg 요금 tölegsiz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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